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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없는 나라 : 스토리 모드 클리어 PS4


속칭 재미 없는 나라;;;;;;;;;;;;;; (도저히 부인할 수가 없다)


가격이 좀 떨어졌다가 다시 올랐다가 널뛰기를 타는데, 어쨌든 작년 말즈음에 사놓고 이제서야 클리어

덕분에 초회한정코드는 기간이 지나 휴지조각이 되어버렸고(뭐 별 감흥은 없다만;;;)

밤이 없는 나라 2편이 8월 말에 곧 나온다하는데, 국내에서는 소식조차 들리지 않고 있다

플포, 플삼, 비타, PC로 나왔다는데,

비타는 너무나도 진행이 불가능한 정도라 하여, 맘편히 한국어판이 가능한 플포판으로 ㄱㄱ

일단 해보긴 해봤는데, 왜 재미 없는 나라(...) 인지 알것 같았다

첫째로 꽤나 짧은 플탐... 

플래까지는 길이 멀겠지만 플래까지의 과정이 꽤나 노가다스럽다(면서 정작 오오에도 블랙스미스는 플래티넘 각)

스토리 모드만 한다면 15시간 정도??면 끝인데 흠...

둘째는 너무나 재미 없는 전투...

일단 종마를 키우고 선택해서 다양한 방식으로 싸울 수 있는거는 나쁘지 않은데...

타격감이 없다시피한데다가 아나스의 전투모션도 너무나 단순하고 여튼 뭔가가 영 어설프다

마지막 보스 전 이외에는 그냥 맞든말든 별생각없이 버튼만 꾹꾹 눌러주면 끝...

전투와 별개로 아나스 레벨업할 때 방문하게 되는 엘레베이터 최상층부(이름 까먹음)에서는

이동시에 뭔가 스케이트를 타는듯한 매우 부자연스런 모션을 보여준다;;;;

셋째는 불편한 시스템

의뢰 같은 경우 특정 타입 적 몇체 격파 외에 맵의 특정지역을 방문해야 하는데

지역별 맵크기가 큰건 아니지만 맵구조를 미리 확인할 수가 없어 방향을 잘못잡으면 허탕을 치기가 부지기수

특정 타입 적도 어디에 나온다는 정보도 없어;;; 대충 머릿속에 있는 기억을 끄집어내어야 하는...

뭐 이외에도 단점이 꽤나 많다

엔딩 이후 접어서 추가 시나리오를 안해봐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어설픈 스토리에

잡담 외에는 남는것이 없는 종마들과의 대화 이벤트, 딱히 특징이 뚜렷하다고 볼수없는 보스전

개인적으로는 올해 해본 게임 중에 최고로 재미 없는 게임으로 꼽을 정도;;;;

트로피 48% 찍었는데, PSN프로파일닷컴 B랭크;;;;;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중간에 그만둬버렸는지 알수있다)

내가 웬만하면 다 추천하는 타입인데, 이게임은 5천원 정도면 할 법하겠다-_-;;;; 블링블링한 표지에 속지말자


시스템 18(타격감이 엉망에다가 맵을 확인하기가 너무 불편하다)
스토리 19(뭔가 상당히 난해하다...)
그래픽 20(이정도는 PS3 급인거 같은데... 여주 모델링은 좋긴하다만...)
사운드 24(bgm은 굉장히 수준급, 귀에 착착 감기는 편)

Van's Review Point 81

총평: 이렇게 2편이 기대되지 않는 게임도 처음이다;;; 한정판 산 사람에게 깊은 애도를...... 처음 정보만 나왔을 때는 괜찮겠지 싶었는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아직 2017년이 4개월이나 남았는데 개인적으로는 올해 KOTY 1순위로 꼽을만한 퀄리티를... 결론은 일러는 좋았다. 현재 와치독스2의 진행이 75%즈음 되었는데, 끝내고 나면 대망의 이스시리즈 전편(오리진~8편) 클리어를 기획 중

슈퍼로봇대전V : 플래티넘 달성 PSVita


슈로대를 한글로 할 수 있다니!!!


OG문드웰러즈가 한글로 나왔지만, 전작들을 해보지 않으면 이해도가 확 떨어지는 관계로 생각보다는 빠르게 덤핑...

최신작인 V는 한편으로도 깔끔하게 즐길 수 있기 때문인지 아직까지는 가격이 많이 떨어지지는 않은듯

이에 더해 한정판을 완전 예약 생산 주문을 실시하여 되팔렘 꼬라지나 예구전쟁을 볼 필요가 전~혀 없게 만들었다

지제네레이션도 그랬고, 거치기보다는 휴대기가 낫지 싶어 2월에 예약구매를 해놓고 차일피일 미루다

반년이 지나(...) 플래티넘을 땄다.

참전작을 잘 모르더라도 충분히 재밌게 즐길 수 있겠다만... 크로스앙쥬가 꽤나 재밌을 거 같아서 애니플러스에서 전편 시청...

적절한 섹드립에 스토리텔링도 괜찮아서 재밌게 볼 수 있었다

어쨌든 다시 슈로대 이야기로 돌아와서

AP의 지옥같던 난이도만 기억하다가 V를 몇년만에 잡아보니, 이런 천국이ㅠㅠㅠㅠ

난이도 하락의 가장 큰 주범(?)은 정신기 사용이 자유롭다는 점?

비비안의 탈력, 루나마리아의 응원, 후반부에나 볼 수 있긴하지만 질이나 야잔의 선견 등에 SP소비감소, SP증가 스킬을 달아주면...

엑스트라액션의 멀티액션으로 행동횟수를 늘릴 수(찬스스텝?????)도 있어서 더더욱 쾌적한 진행이...

클리어만을 목표로 한다면 큰 스트레스 없이 즐길 수가 있으며,

SR포인트 51개도 플래를 딴다면 어차피 2회차를 해야하니, 1회차는 이지, 2회차는 노멀로 돌린다면 쉽게쉽게 진행이 가능하다

너무 쉬워져서 불만인 사람도 있겠지만,,,

쉬운걸 제한걸어서 어렵게 플레이 할 수는 있어도 어려운걸 쉽게 하는것은 거의 불가능하다는 봤을때에는 차라리 쉬운 편이...

참전작 26개 중 10개 정도를 감상한 상태에서 클리어했는데, 조금은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크게 영향은 없었던듯

그래픽은 비타 기준으로 봤을 때, 확대하면 괜찮은 편이지만(대신 보이는 마스가 많지 않지...)

맵 전체를 보려면 유닛이 한없이 작아진다ㅠㅠㅠ 플포판은 해볼수가 없으니 패스...

전투씬도 입이 떡 벌어지게 만들어 놓았고(물론 단순한 전투도 많고, 공을 들인 전투씬도 몇번씩 보다보면 스킵을 하겠지만;;)

나머지 부분은 뭐 큰 아쉬움은 없는듯?

개인적으로는 제타건담이 풀개조를 해도 썩 강하지는 않은거 같아서 불만... 내마음속의 1등 건담인데...

아 어쩌다보니 DLC를 풀세트로도 질렀는데, DLC 미션들은 굳이 안샀어도...

워낙 유명한 시리즈이기는 하지만, 언어의 압박 등으로 거부감이 있어서 미뤄왔던 사람들에게 강력추천할만한 작품

(마크로스야, 슈로대에서는 보지 말자ㅠㅠ)



시스템 23(굳이 DLC를 이렇게 팔아야 했니???)
스토리 25(한편으로 깔끔하게 잘 마무리되는 이야기)
그래픽 24(줌아웃하면 치명적인 비타ㅠㅠ)
사운드 25(비타판은 커스텀 ost를 쓸방법은 없지만 원작 음악들이 다 괜찮은 편)

Van's Review Point 97

총평: 내 슈로대 시계는 AP 마지막 스테이지(...)에서 멈춰 있는데, V를 계기로 다시 시작할지 어떨지는... 사실 사기는 엄청 사댔다... W,K,L,UX,BX,Z,OG,마장기신(이것들만해도 500시간은 되겠다-_-;;;;;;;) 지제네와의 비교를 해보자면... 개인적으로는 지제네 시리즈를 더 좋아하기는 하나, 최근작인 제네시스와 V로만 한정했을 때에는 V의 완승인듯...(그러게 왜 우주세기만...) 그만큼 잘 뽑았다. 요즘 근황은 거치기로는 와치독스2, 휴대기로는 오오에도 블랙스미스(...)를 하고 있는데, 블랙스미스는 플래티넘 따려니 노가다성이 심히 짙어서-_-;;;; 할지말지 고민중

레고 스타워즈 깨어난포스 : 플래티넘 달성 PS4


21번째 플래티넘! 플스와 함께하는 강력한 포스!


레고게임도 우리나라에서는 꽤나 덤핑이 안되는 편인데

스타워즈 깨어난포스는 꽤나 빨리 저렴한 가격으로 떨어졌다 현재 2.0 정도?

어벤저스, 해리포터 등등에 비해 스타워즈는 저연령층에게 어필하기가 힘들어서 그런가...

여튼 또 게임을 위해 영화 깨어난 포스를 보게 되었는데, 진짜 잘 만들긴 잘 만들었더라 에피소드 8 어서 나와라

여느 레고 게임들 처럼 캠페인 클리어, 프리모드를 통한 수집품 클리어, 자잘자잘한 퀘스트 클리어를 통해 플래티넘을 딸 수 있으며,

이 과정이 매끄럽게 진행되어 시스템 면에서는 쾌적하게 진행할 수 있다

스토리는 영화를 꼭 안보고도 진행은 가능하나, 영화를 보고나면 3배는 더 재밌게 즐길 수 있다

레고로 스타워즈가 엄청나게 나오는데 게임상에서 구현된걸 보고 있자니 기분이 묘하긴 한데, 디테일도 괜찮고 

BGM 역시 원작음악들이 좋다보니 귀에 잘 박히는 편

중간중간 빵터지는 개그감도 여전하나

단점을 꼽아보자면...

우리나라 한정으로 dlc를 팔지 않기 때문에;;;; dlc를 구매하려면 북미PSN로 넘어가야 한다는거??

그리고 일부구간에 버그인듯한 느낌이 드는 부분이 있는데 어쨌든 플래땄으니 뭐...

그 외에는 딱히 걸리는 부분은 없었던듯

사실 한달 넘어서 리뷰올리려니, 기억이 안난다ㅠㅠㅠㅠ 어제 일도 기억이 안나는 판에...

스타워즈 시리즈를 좋아하는 게이머라면 저렴한 가격대이라는 장점이 더해져서 완전 강추할만한 작품


시스템 23(약간의 버그인지 아닌지;; 트로피를 따는데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겠다)
스토리 24(영화를 봤다면 훨씬 재밌게 즐길 수 있다)
그래픽 24(여느 PS4레고와 비슷한 레벨을 보여준다)
사운드 24(원작음악이 워낙에 좋음)

Van's Review Point 95

총평: 깨어난 포스를 클리어하고 보니, 문득 구매해 놓은 PS4 레고 게임이 거의 없다는걸 깨달았다. 해리포터, 어벤저스, 레고월드, 레고시티 언더커버 정도가 남았는데 전부 20$ 이하 정도로 떨어진다면 구매해볼듯?? 이미 그 정도에 근접한게 몇개 있긴하지만; 여튼 클리어 한달만에 리뷰를 올리다니 정말 근 한달동안 폭풍같은 나날들이 지나갔구나... 그 와중에 꾸역꾸역 클리어하고는 있는데, 마음이 불안하니 영 재미가 덜한듯... 얼른 새 판에 적응을 해야하지 싶다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발매(8.15)에 즈음하여... 잡썰

개인적으로는 너무나 기다려졌었고,

11번가 한정판(지금 기준으로보면 1차)이 동이 나서 오프로라도 구해보려고

토이저러스 여기저기에 전화를 넣었지만 전화기 너머로 돌아오는 답변은 '이미 매진이에요'

아악 하며 '어차피 한정판 사봐야 디스크는 없네?' 하며 배틀넷에서 바로 배틀코인을 충전하여 디지털판 예약구매를 실시

얼마 안가 들려오는 소식은 2만개였나? 한정판 추가 발매...

어흑어흑 스타2 패키지 옆에 쪼르르 전시하고 싶었는데, 보아하니 사이즈도 안맞겠고 걍 포기...

이 나이에 블리자드가맹 PC방을 찾아다니기에는 아이가 너무 어리다-_-;;;; 8.15일에 느긋하게...

그런데 문제는 집에 있는 데탑으로 잘 돌아갈까 싶은 걱정이 문득...

스타2도 최하옵 찰흙인형만 봤는데, 리마스터1편이 안돌아가는 건...



개인적으로 스타2는 캠페인은 재밌게했지만 멀티는 영 손에 안잡혔는데

가장 큰 이유는 유닛의 종류가 너무 많다ㅠㅠㅠ

일단 무조건 멀티를 들이대기 보다는 캠페인을 통해 어느정도 하고 나서 멀티에 진출하는게 일반적이지 않을까...하는데

캠페인에만 등장하는 유닛이 있는가 하면, 연구 등을 통해 유닛의 스킬이 달라진다

안그래도 스킬이 넘쳐나는데 캠페인에서 본 스킬이 멀티에는 없다;;;;

더구나 확장판이 나올때마다 기존유닛들 능력이 버프에 너프 뜀뛰기를 하고

거기에다가 새로운 유닛이 추가된다면 이제 굳을데로 굳어진 내 머리로는......


두번째 이유는 형편없는 데탑ㅠㅠㅠ

가끔 2편 하드모드 업적을 하곤하는데, 여전한 찰흙인형들을 보고 있자면ㅠㅠㅠㅠㅠ

진짜 고사양 PC는 필요없고 스타2 상옵정도만 돌아가면 좋겠는데... 한50만원 하늘에서 뚝떨어졌으면 좋겠다


나랑 비슷한 초보를 찾아서 멀티를 열심히 하고 싶은데, 나처럼 어중간한 사람을 찾는게 너무 어려워서 안타깝ㅠㅠ

한때는 참 전적 보면서 흐뭇하던 시절이 있었는데ㅠㅠㅠㅠ 아 옛날이여...

단간론파 V3 정식발매 불발 확정 잡썰

SIEK에서 단간론파v3 발매를 취소했다는데...

허허 참 그럼 그 전에 정발된 모든 단간 시리즈들은...뭐였나???

이미 자막제작은 다 끝난거 같은데 엎어지다니

한국어화 비용만 하늘로...

어차피 Vita판은 패키지도 안낼라했다는데, 그냥 잘 됐다

북미판(9월말) 아마존으로 ㄱㄱㅆ

근데 간만에 들어가보니 허허,,, 살게 또 많이 많이 늘었네

데몬게이즈2 북미판은 안나올줄 알고 이미 일판을 샀는데;;;

블루리플렉션도 북미판이 나온다면 흠...

밤이 없는 나라2도 아직 한국에서 얘기가 없는데 8월발매 예정

문제는 늘 그렇든 부족한 시간 및 예산... 빼곡히 쌓인 게임들

일단은 발매일까지 꾸준히 클리어에 집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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