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ikoVan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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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uki Minori

정신차려라 아재야

어흑, 반칠십에 13살 차이 ㄲㄲㅁ에 이렇게 마음이 동하다니

미쳤구나 미쳤어

앞으로 싱글은 계속 구매할 듯...

목소리가 참 곱다 고와

3번째 싱글만 기다린다.

아재가 응원한다. 쑥쑥 컸으면 한다. 오래가자.



Vostok Inc. 보스톡 주식회사 : 플래티넘 획득 PS4




눈앞의 수익이냐 장기적인 투자냐를 놓고 끊임없이 선택해야하는 게임



사실 인디게임은 잘 안하는데, 묘하게 끌려 충동적으로 구매를 했고,

좀 라이트한 게임을 찾다가 한창 플레이하는 도중 PS+무료결정!

며칠만 참을것을ㅠㅠㅠ 하며 후회하다가 남들보다 조금더 빨리 클리어하겠다는 일념으로 플래티넘을...

사실 오래하다보면 지루해지기 십상이라 하다가 잠든적도 몇번있지만 재미는 있는편

상술하였듯이 투자와 수익의 줄타기를 잘해야한다.

여러 은하계와 여러 행성으로 구성되어 있고 은하계마다 일정 금액을 쌓으면 은하계 보스가 해금

보스를 클리어하면 다음 은하계로 넘어가계 된다. 

진행할수록 건물금액이 미친듯이 뛸뿐 아니라, 한곳에 같은 건물을 지을때마다 건물가격이 올라가기 때문에

한곳에 몰빵하게 되면 생산건물 가격이 팡팡뛰고, 그렇다고 여러군데에 분산투자를 하자니 회수를 하기가 어렵고...

몰빵한 행성에 가만 있자니 돈이 더디게 모이고, 돌아다니면서 돈을 모으자니 잘못하다가 관리자가 터져나가는 참사가;;;;

항상 여러 딜레마에 빠지게 된다. 개인적으로 정답은 항상 뽈뽈거리며 돌아다니는게 정답인듯...  

그래픽과 사운드도 분위기에 잘 어울리고, 플래티넘도 어렵지 않고 큰 생각없이 할 수 있는 게임

무료게임으로 받아놨다면 꼭 해볼것을 추천



시스템 23(플탐이 생각보다 짧다. 트로피와 별개로 준비되어 있는 도전과제에 도전한다면 좀 더 늘어난다)
스토리 23(스토리보다는 시스템에 힘을 준 게임이라 딱히 스토리에 점수를 줄수는... 다만 대사가 상당히 웃긴편ㅋ)
그래픽 22(화려하지는 않지만 깔끔한 그래픽, 인디게임이라 너무 많은걸 기대하지는 말자)
사운드 24(뭔가 레트로스러운 테마가 계속 흘러나온다, 분위기에는 잘 맞는편)

Van's Review Point 92

총평: 받아만 놓고 하지도 못하는 수많은 PS+게임중에 겨우 엔딩을... 웃긴건 PS+로 한것도 아니라는 것이ㅠㅠㅠ 진짜 하루이틀 휴가 내고 하루종일 게임만 하고 싶네-_-ㅋ

슈퍼로봇대전 X : 플래티넘 달성 PS4




그나마 알고 있는 에반게리온이 떨어져나갔다ㅠㅠㅠ



PS4로 나오는 완전 오리지널 슈로대 그 두번째, 허나 나는 비타로...

전작도 비타로 했었는데, 그래픽 외에는 다 마음에 들었었다. 너무 작게 표현되는 그래픽에 실망하여

X예약할때에는 잠깐 고민을 하기는 했지만, 왠지 이런건 휴대기기가 좋지 않을까 싶어서, 비타로 선택

다만 전작의 주문제작 예약시스템과는 다르게, 다른게임과 다름없는 예약제로 운영이 되었다는 점은 좀 아쉬움

별 생각없이 초회판을 구매하기는 했는데, 남주 여주로 2회차를 돌고 나서 가진 느낌은

음... 이거 V2인가?? V 2개를 아래위로 붙여서 X인건가?? 싶은 정도로 전작과의 차이가 거의 없다

사전정보를 크게 신경쓰지 않고 구매를 했는데,

약간의 변경점을 제외하고는 전작과 너무나도 같은 느낌... 시스템, 그래픽, 사운드까지 너무나 비슷하다고 느꼈다

스토리도 마이트가인이나 크로스앙쥬만 놓고 보자면 그것도 별 차이가...

어쨌든 2회차에 플래티넘을 딴 지금에서 보자면 재밌게는 했다 전작도 재밌게 했으니 당연한가

전작에 있었던 시스템에 도그마나 ex스킬 등이 추가가 되었는데, 당연히 유저에게 좋은 점만 주는 시스템이라

난이도는 하락, 내가 1회차에 숙련도 맥스를 찍었을 정도... 

다만 너무 쉬운것이라 느껴졌는지 엑스퍼트 모드를 넣어놨는데 올드팬들한테는 괜찮은 소식인듯

전작 시스템이 괜찮게 나와서 크게 손을 안봤다고 생각하면, 신규유저 유입도 나쁘지 않고 기존팬들도 괜찮게 생각할법도 한데,

안바껴도 너무 안바꼈다;; 어떻게 보면 확장팩 같은 느낌도...



시스템 23(전작과 별개로 판단했을때는 나쁘지 않다)
스토리 22(전작에서의 흑막이 비슷비슷하게 간다...)
그래픽 22(비타에서 이정도라면 뭐...)
사운드 24(나디아 테마를 슈로대에서 듣다니ㅠㅠㅠ)

Van's Review Point 91

총평: 이러니 저러니 해도 아끼는 작품의 아끼는 캐릭터들을 데리고 놀다보면 시간이 금방금방 간다. 늘 나올때마다 키우는 Z건담에 이번작에서는 나디아, 크로스앙쥬, 마징가 위주로 판을 짰는데, 좋아하는 작품위주로 유닛을 선택해도 할만하다는 결과와 엑스퍼트 모드의 추가를 봤을 때 뉴비나 올드비나 다 만족할만한 작품일지도...

낵 : 노멀난이도 클리어 PS4



플4가 나온지 벌써 ㄷㄷㄷㄷㄷ



플4 런칭타이틀이 었던 낵, 한눈에 봐도 뭔가 아이들이 할법한 전연령스러운 그래픽에다가

뭔가 비호감스러운 주캐릭의 디자인이 맘에 안들어 하지 않고 있었는데,

빅히트로 나온 게임들은 적어도 빅히트값은 한다는 생각에 가격이 떨어졌을때 하나 집어뒀었다 허나 갑자기 PS+로...

어쨌든 사놓은 게임을 안할수는 없기에 레인보우시즈, 섬란PBS 등을 헤매다가 낵을 낙점

첫인상은 예상하였듯이 아동용 액션게임이었는데, 노멀 기준 생각보다는 어려움;;;

렐릭골렘(정식명칭은 아니다;;)이라는 괴생명체로 13개의 챕터를 진행하게 된다

각 챕터를 진행하면서 렐릭을 모으게 되고 처음에는 사람 반만하던 낵이 챕터후반부로 갈수록 등치가 커지는데,

나중에는 빌딩도 깨부시게 커지게 됨, 하지만 다음 챕터로 진행하면 다시 사이즈가 줄어들고, 이걸 반복하다보면 엔딩...

스토리는 딱히 뛰어나다고 할수는 없다. 전연령층 게임이라 따라가기 어려운 부분도 없고...

난이도는 노멀기준 살짝 어려운 감이 없지않은듯... 구간마다 오토세이브가 되기는 하지만 꽤나 불합리한 구간도 일부 보인다

챕터마다 숨겨진 파츠를 찾는 부분이 있는데, 공략없이 100% 찾는거는 거의 불가능하지 않을까싶다...

전투파트는 좀 답답한 부분이 있는데, 

특히 챕터 시작할 때는 낵이 작아진 상태로 시작하게 된다(= 체력이 낮다), 적 한두방에 혼절, 리스타트... 

챕터 중후반부는 시원시원하니 적이 갈려나가는데, 챕터 초반부에는 갑갑하게 느껴질때가 많았다...

결론은... 빅히트값은 살짝 못하는 정도... 

노멀기준 클리어할 경우 트로피도 25% 정도로 높은 편도 아니고... PS+ 무료라면 뭐 말리지는 않겠다...


시스템 18(숨겨진 파츠를 찾는게 좀 어렵고, 챕터 초반부의 전투 난이도가 썩 좋지는 않다)
스토리 19(전연령 게임에 맞는 평범한 스토리, 딱히 복선도 없는 권선징악)
그래픽 21(모자라지도 않지만 딱 플삼과 플포의 과도기 같은 느낌, 낵 디자인은 좀...)
사운드 21(딱히 기억에 남는 음악은...)

Van's Review Point 79

총평: 음, 뭔가 어정쩡하다. 낵2도 가격이 급격하게 떨어졌었는데, 개인적으로는 하지 않을듯. 아마 구매하자마자 PS+로 풀리겠지노멀 1회차만 클리어했는데, PSNProfiles에서는 B클래스를 받았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중도하차했기에ㄷㄷㄷ 개인적으로는 정가가 6만원이었다는 사실에 더 충격;;;; 요즘 거치기로는 레인보우시즈, 용제로, 보스톡주식회사, 스텔스주식회사, 데드네이션 등등 뭔가 가 갈피를 못잡고 이리저리 방황하고 있는데, 내일 파크라이5 dlc 나오면 당분간은 그걸로 달릴듯. 휴대기로는 열심히 신옥탑 메리스켈터를 달리는 중. 그런데 2편안에 1편 리메이크를 넣어준다늬ㅠㅠㅠㅠㅠㅠ 내가 이걸왜 초회판으로ㅠㅠㅠㅠㅠ 비싸게 샀으면 언능 클리어라도 하던가 멍충아ㅠㅠㅠㅠㅠㅠ

섬란카구라 PBS 스토리모드 클리어 PS4



피치비치라니, 확실히 노렸구나 이왕할거 Xtreme Peach Beach Splash 로 넣었다면 에스이엑스 완벽한 콤비네이션이었을 것을



비타로 나오자마자 사서 클리어했던 SV

딱히 스토리도 게임성도 나랑 맞지 않아 EV는 패스했는데,

완전 노리고 나온 PBS는 뭔가 마음이 동했다

하여 3만원대로 떨어진 이때에 나도 모르게 구입 일단 스토리모드를 끝까지 본 이때에 느낀 소감은 이제는 바이바이...

인게임으로 보자면 메인이라할 수 있는 TPS의 타격감(물총싸움... 인것을 감안하더라도)이 정말 좋지 않으며,

카드로 발동하는 스킬 역시 타격감이 애매하다. 데미지 표시가 나오지만 맞은건지 어떤건지 알아보기가 힘들고,

적의 체력게이지를 알수가 없기 때문에, 근접공격 같은걸 시도하는거 자체가 어떻게 보면 도박이다

매력적인 캐릭터가 많긴하지만, 전작들의 스토리를 모른다면

이 무슨 변태같은 이라는 말이 절로 나올정도로 전작들의 이야기를 알아야하는 편이며,

스토리 역시 외전이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전혀 흥미를 느끼지 못해서, 정말 억지로 메인스토리모드까지만 클리어ㅠㅠ

그래픽이 나쁜건 아니지만 일러스트와의 갭이 꽤나 커서 그렇게 매력적으로 다가오지는 않는다

뭔가 좀 짜리몽땅한 느낌을 줘서 그런지, 아니면 너무 헐벗고 나와서 그런지, 마음이 전혀 동하지가 않음...

사운드도 딱히 기억에 남는 부분도 없고...

딱하나 마음에 드는 부분이라면 카드 일러스트, 굉장히 다양한 일러스트의 카드들을 볼수가 있는데,

캐릭터만큼은 상당히 매력적이기 때문에 카드를 뽑을때마다 새로운 카드를 뽑는 재미가 있다 돈버는게 쉽지 않아서 그렇지

다만 거기서 끝... 후속작 티저를 넣어놨지만, 차라리 DOA5LR나 DOAX3를 하겠다ㅠㅠㅠ 어차피 멀티에 사람도 읍고...

기획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뭔가 어정쩡한 상태로 발매가 된것이... 거기다가 풀프라이스급의 가격인것도 좀 아쉬움

1만원후반 정도로 떨어진다면 추천할법 한데, 지금 가격선으로는 좀......



시스템 19(카드뽑기는 재미있는데, 결정적으로 TPS파트가 영 좋지않다)
스토리 19(재미없는 전체 스토리...외전임에도 불구하고 사전지식이 없으면 영 알아듣기 힘든점도 마이너스)
그래픽 22(카드일러스트는 맘에 드는데, 인게임 그래픽이 영...)
사운드 22(바캉스 느낌이 나기는 나는데, DOAX 같은 음악이 더 마음에 듦)

Van's Review Point 82

총평: 섬란을 모르더라도 외전을 통해서 본가로 유입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었는데, 어차피 다음편(7)을 마지막으로 생각해서 그런지 딱히 신규유입한 유저들을 베려하는 듯하지는 않고, 레인보우 시즈 처럼 이게 막긴장감이 넘치는 것도 아닌지라... 한정판이 한동안 화제가 되긴 했었지만, 어차피 이제 한정판에 대한 큰 미련은 없어서... 여튼 너무 실망을 해서 그런지 EV가 덤핑이 되어도 사지 않을 자신이 있는데, 새제품이 8.8이라니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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