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게임은 많고, 시간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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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슈퍼 루이지 U 전 스타코인 획득 Wii U



ㅋㅋ 합본이 스위치로 나온 다음에야 클리어라니 ㅠㅠ


시스템 24(간단하다, 한 스테이지가 100초라는 짧은 시간제한으로 구성되면서 스피디한 게임 진행을 강조)
스토리 20(어김없이 잡혀버리는 피치, 그걸 매번 구해주는 주인공;;)
그래픽 23(깔끔하고 아기자기한 그래픽)
사운드 23(익숙할만한 마리오 시리즈의 bgm)

Van's Review Point 90

총평: 뉴 슈퍼 마리오 U의 dlc라 해야하나? 어쨌든 몇년전에 패키지를 구할때 애를 좀 먹었던거 같은 기억이... 패키지 자체가 루이지 컬러라 위유 패키지 옆에 나란히 꽂아두면 이쁘다는 장점이;;; 난이도는 역시 전작과 비슷하기에... 쉽지는 않다. 몇몇 스테이지에서는 수십번 죽어보긴 했지만 어쨌든 모든 스테이지에서 스타코인을 먹었다. 스테이지 당 시간이 100초 내외라 단순명쾌한게 좋은 나한테는 오히려 더 잘 맞는 느낌. 마리오U를 재밌게 했다면 약간은 조작감이 다른 루이지U도 추천할 수 있다. 다만 수집요소들을 모으느냐 포기하냐의 차이에 따라 컨텐츠 볼륨, 난이도가 꽤나 차이는 난다. 스토리(라고 할것도 없지만) 클리어에만 주력한다면 약간은 돈이 아까울지도...  

장점을 꼽아보자면 역시 스피디한 진행이다. 이것저것 고민할 거 없이 빠른 진행이 가능하다. 근데 오히려 이렇게 만들어 놔서 볼륨이 작아보이는 느낌이 들기도하나 스타코인 전부 모으기, 숨겨진 요소, 톳텐 잡기 등등 이것저것 다 할라치면은 꽤나 시간이 만만찮게 든다. 그래픽도 사운드도 평타 이상은 해준다.

단점은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다. 말랑말랑한 그래픽에 속아서 어린 아이한테 이 게임을 사주는 건 비추(함께한다면 모를까)... (그러고 보니 3d월드도 꽤나 고난이도였던거 같은데...) 그리고 위유판 한정으로 가격이 꽤나 세다는 점? 중고를 3500엔 정도 주고 샀었는데, 스위치판 디럭스 가격은 혜자;;;

피크민 3 : 진엔딩 클리어 Wii U



아!... 안돼! 야리나오스...



시스템 23(참신한 시스템, 퍼즐? 액션? 실시간전략시뮬? 다양한 장르를 느껴볼 수 있다. 조작감이 좀 아쉬움)
스토리 22(단순하게 흘러가지만 깔끔하게 끝나는 이야기)
그래픽 24(그래픽이 나쁘진 않은데, 지금와서 보기에는 좀 아쉬운... 피크민이 귀여워서 +1점)
사운드 24(효과음도 bgm도 괜찮은 느낌)

Van's Review Point 93

총평: 한국어판으로 즐기지는 못했지만 그렇게 어려운 레벨의 일본어는 아니어서 진행에 크게 어려움은 없었다. 이 게임도 젤다바택처럼 패드를 적극적으로 이용해야 진행이 편안하다. 새로운 식량을 구하기 위해 미지의 별에서 5종류의 피크민과 3명이 주인공들을 적극적으로 움직여서 목표를 달성해야하는 게임. 하루하루의 시간이 주어지고 밤이 되면 대열에 없는 피크민들은 원생 생물에 잡아먹히는데 레벨이 어느 정도 오른 피크민들을 잃고 싶지 않다면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아무 대가도 없이 내가 시키는 대로 뽈뽈거리며 움직이는 자그마한 생물체가 죽어나가는 걸 보면 레벨이 높든 낮든 리트라이를 하게 된다...). 노멀모드 기준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 맵을 꼼꼼히 탐색해 나가면 식량부족에 시달릴일은 없으며 시간을 느긋하게 들이면 보스전도 어렵지 않다. 유튜브에 피크민을 주인공으로한 단편작이 3개쯤 올라와있던데, 꽤나 잘 만들어져있기에 한번쯤 보는 걸 추천한다.

장점을 꼽아보자면 약간은 새로운 장르의 게임? 1,2편을 해보지 않아서였는지, 흥미로웠던 게임이었다. 그리고 실력에 따라 결과가 많이 달라질텐데, 주인공들을 나눠서 명령을 거는 멀티에 익숙해진다면 클리어 시간이 꽤나 단축될듯(멀티에 약한 나는 40여일 만에 과일 전부 먹고 클리어...). 아이들과 같이 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다. 특히 아이에게 퍼즐을 풀게하면서 아이가 말하면 보호자가 움직여 주는 등의 방식도 괜찮을 듯.

단점은 컨텐츠 볼륨이 좀 작게 느껴진다. 크게 스토리,미션,멀티가 있긴한데 스토리 모드는 2회차 개념이 없다시피 한듯... 미션은 얼마나 있는지 모르겠는데, 그렇게 많이 준비되어있지는 않은거 같다. (디럭스판은 어떨지...) 프로컨트롤러로만 진행을 했었는데, 조작감이 썩 뛰어나다고 할 수는 없다. 급박한 컨트롤을 요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는 실시간으로 상황이 흘러가기 때문에 정확한 컨트롤이 필요한데, 록온 같은게 잘 못 찍히면 고달픈 상황이... 위유 기준으로 약간의 프레임드랍이 있다;; 웃긴게 인게임에는 그런게 없는데, 주스를 만들거나 마실때 프레임드랍이 있다는 것이...

오네찬바라 오리진 : 플래티넘 달성 PS4


방어력이 높긴한데 딱히 끌리지는 않는다... 특히 콤보넣기 바쁜데 코스츔 보고 있을 시간이 없다;;;





시스템 23(썰다보면 타격감이나 호쾌함이 없는 건 아닌데, 스테이지 구성이 좀 단순하다)
스토리 20(약간은 뻔한 느낌의 스토리)
그래픽 20(그래픽은 PS3.5 정도 느낌?? )
사운드 17(딱히 기억에 남을만한 bgm은 없었다)

Van's Review Point 80

총평: 꽤나 시리즈가 오래 이어져 오고는 있지만, 그닥 높은 평가를 받는 시리즈는 아니다. 수많은 디스크가 집에 있지만 정작 클리어한건 이번이 처음... 한국어판이 나왔다는 얘기를 듣고 부랴부랴 구매했었던 일판CD를 넣었는데, 아쉽게도 일본어만 지원을... 하지만 스토리가 뭐 그렇게 심오하지 않기도 해서 일본판이든 한국어판이든 그냥 저렴한 버전을 사기를 추천한다. 다만 게임성을 고려했을때 추천할만한 작품이라고 하기에는... 내가 느낀 재미가겨은 2.2 정도??

장점을 꼽아보자면 난이도가 그렇게 높지 않아 호쾌한 액션을 부담없이 구사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 중간중간 피를 떨어내야한다든가 각성을 잘 이용해야한다든가 너무 액션이 단순하지만은 않다. 이제는 당연한 개념이 되어버린 패링, 회피 시스템도 들어가 있긴하다. 플래티넘도 시간만 들이면 충분히 획득가능하기에 플래티넘을 노린다면 추천가능

단점은 스테이지 구성이 영 심심하다는 점? 퍼즐같은 건 없다시피하고, 그냥 일직선으로 썰기만 썰면 된다. 시점도 그렇게 높은 점수를 주기는 어렵고, 스토리도 영 심심... 그래픽도 좋다고는 할 수 없다. 

젤다의 전설 : 바람의 택트 HD 클리어 Wii U


몇년만에 클리어한 위유게임이냐;;




시스템 23(프로콘으로만 해도 좋지만 위유패드를 함께 쓰면 더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시스템)
스토리 24(중간중간 반전도 있고, 역시나 깔끔한 끝맺음을 보여준다)
그래픽 24(조금 적응이 안될수도 있지만 그래도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느낌의 젤다 시리즈를 느껴볼 수 있다.)
사운드 25(따뜻한 느낌이 느껴지는 bgm)

Van's Review Point 96

총평: 거의 모든 위유게임이 스위치로 나오는 마당에, 사놓고 클리어 안한 게임이 묵어만 가는 것을 보다못해 다시 집어든 위유... 여러 게임이 쌓여있지만 왠지 스위치로 나올거 같은 바택을 선택. 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 않은 젤다의 전설 게임이었다. 다만 기본적으로는 배를 타고 넓은 바다를 항해하기 때문에 이동에 따른 스트레스가 꽤나 있는 편이다. 공략이 없었다면 제대로 즐겼을지는... (물론 인게임에서 설명해줬는데, 공략을 믿고 대춛대충 넘어가서 몰랐을 가능성도... 그래서 시간의 오카리나는 공략 안보고 클리어에 도전을...) 

장점을 꼽아보자면 이 게임은 젤다의 전설 시리즈 중에 하나이다. 잘 만들어졌고 재밌다. 그만큼 젤다라는 이름값을 충분히 한다는 점. 

단점은 정상적으로 플레이 해보기가 좀 어렵다는 점?? 큐브건 위유건 이제는 구하기가.... 그래서인지 검색을 해보면 죄다 에뮬 얘기 밖에... 

케이던스 오브 하이랄 : 스토리 모드 링크편 완료 Switch



겁나 흥겨운 OST



크립트 오브 네크로댄서와 젤다의 전설 콜라보

PS+로 풀렸던(기억이 가물가물... 이걸 산건지 PS+로 받은건지) 크립트 오브 네크로댄서에는 뭔가 적응을 못했는데,

케이던스는 dl로만 발매가 된다는데에 머뭇했으나,

한국어판에 DLC가 전부 수록된 패키지로 나온다는 얘기를 듣고 패키지판으로 구입을

역시나 산건 꽤나 오래전인데 방치하다가 클리어(이것도 몇달 됐지 싶다)를...

네크로댄서 시리즈나 젤다의 전설 중에 하나라도 관심이 있다면 플레이 해볼만하다

난이도는 네크로댄서보다 낮아졌다하고, 특히 원곡이 좋은데 어레인지된 BGM도 다 괜찮은편이라

두둠칫 흥겹게 플레이할 수 있다 

단점이라면 여러 종류의 아이템들이 그렇게 다양하게 쓰일 상황이 없다는 것

무기도 창이 너무 좋아 다른 무기를 고를 필요가 별로 없다는 점? 외에는 그닥 없었다

너무 어렵지도 쉽지도 않은 적당히 머리를 쓰면서 플레이해야하면 되기는한데,

개인적으로는 게임 내에 진행에 대한 힌트가 조금 부족하지 않나하는 아쉬움이...

일단 다른 캐릭으로도 진행할 수 있기는 한데, 일단은 여기까지...




시스템 23(진행이 물흐르듯이 매끄럽게 흘러가진 않는다, 어느 정도 시행착오가 필요)
스토리 23(그렇게 튀지 않는 평범한 이야기)
그래픽 22(도트이지만 깔끔한 그래픽)
사운드 25(bgm만으로도 플레이할 가치가 있는게임)

Van's Review Point 93

총평: only 스위치에서만 해볼 수 있는 작품. 볼륨도 가격에 비하면 괜찮다 싶고, 특히나 bgm이 정말정말 좋기 때문에... 현재 패키지 신품이 3.0 정도인데, 이정도면 강력하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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