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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란카구라 PBS 스토리모드 클리어 PS4



피치비치라니, 확실히 노렸구나 이왕할거 Xtreme Peach Beach Splash 로 넣었다면 에스이엑스 완벽한 콤비네이션이었을 것을



비타로 나오자마자 사서 클리어했던 SV

딱히 스토리도 게임성도 나랑 맞지 않아 EV는 패스했는데,

완전 노리고 나온 PBS는 뭔가 마음이 동했다

하여 3만원대로 떨어진 이때에 나도 모르게 구입 일단 스토리모드를 끝까지 본 이때에 느낀 소감은 이제는 바이바이...

인게임으로 보자면 메인이라할 수 있는 TPS의 타격감(물총싸움... 인것을 감안하더라도)이 정말 좋지 않으며,

카드로 발동하는 스킬 역시 타격감이 애매하다. 데미지 표시가 나오지만 맞은건지 어떤건지 알아보기가 힘들고,

적의 체력게이지를 알수가 없기 때문에, 근접공격 같은걸 시도하는거 자체가 어떻게 보면 도박이다

매력적인 캐릭터가 많긴하지만, 전작들의 스토리를 모른다면

이 무슨 변태같은 이라는 말이 절로 나올정도로 전작들의 이야기를 알아야하는 편이며,

스토리 역시 외전이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전혀 흥미를 느끼지 못해서, 정말 억지로 메인스토리모드까지만 클리어ㅠㅠ

그래픽이 나쁜건 아니지만 일러스트와의 갭이 꽤나 커서 그렇게 매력적으로 다가오지는 않는다

뭔가 좀 짜리몽땅한 느낌을 줘서 그런지, 아니면 너무 헐벗고 나와서 그런지, 마음이 전혀 동하지가 않음...

사운드도 딱히 기억에 남는 부분도 없고...

딱하나 마음에 드는 부분이라면 카드 일러스트, 굉장히 다양한 일러스트의 카드들을 볼수가 있는데,

캐릭터만큼은 상당히 매력적이기 때문에 카드를 뽑을때마다 새로운 카드를 뽑는 재미가 있다 돈버는게 쉽지 않아서 그렇지

다만 거기서 끝... 후속작 티저를 넣어놨지만, 차라리 DOA5LR나 DOAX3를 하겠다ㅠㅠㅠ 어차피 멀티에 사람도 읍고...

기획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뭔가 어정쩡한 상태로 발매가 된것이... 거기다가 풀프라이스급의 가격인것도 좀 아쉬움

1만원후반 정도로 떨어진다면 추천할법 한데, 지금 가격선으로는 좀......



시스템 19(카드뽑기는 재미있는데, 결정적으로 TPS파트가 영 좋지않다)
스토리 19(재미없는 전체 스토리...외전임에도 불구하고 사전지식이 없으면 영 알아듣기 힘든점도 마이너스)
그래픽 22(카드일러스트는 맘에 드는데, 인게임 그래픽이 영...)
사운드 22(바캉스 느낌이 나기는 나는데, DOAX 같은 음악이 더 마음에 듦)

Van's Review Point 82

총평: 섬란을 모르더라도 외전을 통해서 본가로 유입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었는데, 어차피 다음편(7)을 마지막으로 생각해서 그런지 딱히 신규유입한 유저들을 베려하는 듯하지는 않고, 레인보우 시즈 처럼 이게 막긴장감이 넘치는 것도 아닌지라... 한정판이 한동안 화제가 되긴 했었지만, 어차피 이제 한정판에 대한 큰 미련은 없어서... 여튼 너무 실망을 해서 그런지 EV가 덤핑이 되어도 사지 않을 자신이 있는데, 새제품이 8.8이라니 ㄷㄷㄷㄷㄷ

Far Cry 5 : 플래티넘 달성 PS4

아, 내가 왜 골드에디션을... 표지가 똑같았다면 그냥 일반판을 질렀을지도...


블러드 드래곤은 영 내 타입이 아니었지만 그래도 3,4,프라이멀을 꽤나 재밌게 즐겼던터라

예약중이라는 루리웹의 핫딜게시판을 봤는데, 일반판, 디럭스, 골드에디션의 표지가 달라 뭔가 구매욕이 상승

어어 하다가 골드에디션을 지름

눈팅을 이래저래 하다가 엔딩이 영 아니라는 글을 여럿 봤지만 

그래도 거금을 주고 산데다가 진행자체는 기존의 파크라이 시리즈와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았고

안하던 멀티도 해가면서 플래티넘을 위해 꾸준히 달렸다, 드디어 엔딩! 그런데 어?? 어???

정말 엔딩 때문에 점수 10점은 깎아먹을듯... DLC도 스토리와 연관된건 안보이고ㅠㅠㅠ 

어째 3편에서 5편으로 갈수록 스토리가... 자세한건 발매되지 얼마안된 게임이라 세세하게 기술하지는 않겠지만,

4편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절대 덜하지는 않다

플래티넘 따고 일단은 dlc 나올때까지는 봉인...

개인적으로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건 스토리라고 보는데, 파크라이5 넌 나에게 실망감을 주었어...

스토리에서 큰 실망을 해서 그렇지 나머지 부분은 뭐 그럭저럭 재밌게 즐길 수 있을 정도

헬기나 비행기 등이 본격적으로 추가되어 공중전을 본격적으로 즐길 수가 있겠다 탈일이 별로 없어서 그렇지;;

구역을 정해놓고 지역에 산재한 미션을 클리어 하다보면 중간보스를 만날수가 있는데, 이건 고리와일드랜드에 있었다고 한다

전작들과는 달리 사냥에 큰 의미가 없어졌다는 점이 아쉽고, 총기 종류가 많이 줄었다는 점이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그리고 뭔가 운전이 굉장히 어렵게 느껴지는데 내가 나이를 먹어서 그럴지도...

여차저차해도 평균값 이상은 하니, 가격이 안정된다면 충분히 추천할만한 작품

어떻게 보면 와치독스1편처럼 기대치가 너무 높았던 부작용이라고 볼수도 있다.

이러니저러니해도 파크라이6 나오면 나는 산다-_-;;;
 

시스템 23(유비 오픈월드 평균값은 한다. 딱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은 느낌)
스토리 18(엔딩이 워낙 충공깽이라 그렇지, 중간보스를 만나는 과정도 개연성이 있어보이지는 않는다)
그래픽 24(높은 산, 넓은 강 등 자연환경을 굉장히 잘 표현해 놓았다. 인물 그래픽도 많이 발전한듯)
사운드 23(상황에 어울리는 bgm, 다만 머리에 박히는 부분은 없는듯)

Van's Review Point 88

총평: 확실히 나쁘지는 않다. 하지만 전작들처럼 뭔가 임팩트가 있는 느낌은 아니다 엔딩은 임팩트가 아닌 분노를... 일단은 dlc를 기다려보고는 있는데, 파크라이3도 트로피가 있다면 이번에는 플래티넘에 도전해보려한다. 파크라이4 멀티만 조금 더 했었다면 얘도 플래티넘이었을텐데ㅠㅠ 어쨌든 얼른 나와라 그전에 용과같이 제로 먼저 끝낼수 있을까;;;

로보틱스 노츠 : 엘리트 플래티넘 달성 PSVita




겉표지만 보고 달달한 청춘물일거라고 생각하지 마라, 이거 토막상식이다


언제나 한발 뒤늦은 플레이... 로보틱스 노츠 대시에, 슈타게 엘리트가 나오는 마당에

무슨 바람이 불어서였는지 로보틱스 노츠를 선택

전작격인 카오스헤드나 슈타인즈게이트를 몰라도 상관없다. 크게 연관성은 없기 때문에

모르고 플레이했을 때가 1이라면 알고 플레이한다면 1.2 정도??

아니, 오히려 나에가 광년이 모드로 사고칠거 같아서 괜히 조마조마해졌다는 점에서 0.8 일수도... 세계선이 달라서 상관없지 않나?

중간중간 버튼액션이 나오는데, 너어무나 쉬운 난이도이기 때문에 어려워서 엔딩을 못보겠다는 말은 거짓말이고,

분기타는걸 영 이상하게 만들어 놓아서 공략을 안본다면 루트를 타는것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점이 불합리하다

그래도 아예 중간중간 자동 세이브가 되기 때문에 맨처음부터 진행을 해야한다던지 하는 불편함은 좀 덜하다

여튼 영 이상한 분기시스템만 아니라면 시스템적으로는 딱히 꼬집을만한데가 없다

기본적인 텍스트 어드벤처게임이랄까

그래픽적으로는 AR을 이용한다는 개념으로 접근해서 거의 잊혀지다시피한 자이로센서도 이용하는 등 신선하기는하다

다만 아주 다양한 모션을 보여주지는 않아서 조금은 아쉽다

사운드는 대체적으로는 무난한 편, 기억에 남는편도 아니지만 그럭저럭 게임에 어울린다

텍스트 어드벤처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한다고 할 수 있는 스토리 부분은... 음... 확실히 슈타게보다는 떨어진다

중간중간 키미지라 레포트에 휘말리는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그런 파트를 제외하면

본격적인 사건이 일어나는 후반부 직전까지 너무나 루즈하게 스토리가 흘러간다

그렇다고 사건의 개연성이 뛰어나다고 하기도 어렵고 주인공과 메인히로인 행동이 아주 발암급...

슈타게를 재밌게 했다고 추천할만한 작품은 아니다, 지금 중고가격을 보니 ㅎㄷㄷㄷㄷ

하지만 오늘 나는 또 카오스헤드를 구매함ㄷㄷㄷ, 이놈의 잡식성을 좀 죽여야 지갑이 빵빵해질텐데...



시스템 18(아니 딴건 모르겠는데, 분기를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어떡하냐ㄷㄷㄷㄷ)
스토리 20(몰입하기 어려운 스토리, 과학어드벤쳐라고는 하는데 흠...)
그래픽 22(움직이는 그래픽은 나쁘지 않다, 다만 패턴이 그렇게 많지는 않다)
사운드 22(그럭저럭 무난한편)

Van's Review Point 82

총평: 슈타인즈게이트 팬이라고 해서 추천할수는 없다... 작품 등장인물 하나하나가 매력적으로 다가왔던 슈타게와는 다르게 제정신인 캐릭터가 별로 없어보이는듯... 쥰나 정도가 되려나?? 덕분에 마냥 편하게 이야기를 읽어내려가기는 어려웠고 끝내고 난 뒤의 느낌은 뭔가 개운하지 않고 찝찝함이 남았다. 후속작으로 하시다 이타루 편이 나올 예정이라는데, 과연 디지털 터치에서 이것까지 한국어판을 발매할지...

페르소나 5 노멀 난이도 1회차 클리어 PS4

그야말로 한달동안의 저녁시간이 순삭ㄷㄷㄷㄷㄷ



P4D를 하며 메구로 쇼지에 빠져 별 고민없이 집어든 페르소나5

사실 S급은 불감증 왔을 때 하려고 아껴둔 것도 있기는 한데, bgm이 너무 끌려 바로 선택하였다

1회차 80여시간을 해보고 난 소감은 역시 S급게임으로 봐도 손색이 없다는 것

단점이 당연히 있기는 하지만 아쉬운 점 없는 게임이 어디 있으랴

굉장히 오랜시간동안 기대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기대치를 충족시켜준 몇안되는 게임이었다

전작들과 비슷한 흐름으로 진행이 된다. 1년동안 공부하고 시험치고 알바하고 동료모으고 커뮤쌓고 던전깨고의 반복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있다. 일상파트도 재미있고, 전투도 재미있고, 합체도 재미있고, 다 재미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비록 끝부분은 조금 급하게 마무리 되는것 같은 감은 있지만)

노가다도 즐거운 전투시스템(SP압박이 좀 심해지기는 했지만)

드디어 전투파트와 비슷해진 일러스트레이션, 그만큼 더 매력적인 캐릭터들

두번 말하면 입이 아픈 bgm 등등

아쉬운 점을 꼽아보자면

욱일기 논란으로 발매초부터 논란이 있었는데, 결국 중국,한국어판에서만 욱일문양을 지움...

진짜 이정도면 우익 인증이라해야할까,,, 게임을 하면서도 찝찝함을 지우기가 어려웠다

두번째는 팰리스 이동시의 카메라워크

선공을 당할경우 무지막지한 패널티를 받고 전투가 시작되는데, 그렇기에 엄폐&선제공격을 필수적으로 유도하고 있다

팰리스의 경우 엄폐를 통해서 적에게 접근할 수 있는데 문제는 엄폐시의 카메라 범위가 제한적이 된다는 것

왜 이렇게 만들어 놓은지를 모르겠는데 물론 엄폐시에는 적이 코앞에 와도 덮치지는 않는다만

그래도 적이 사각지대에서 오거나(미니맵으로만 확인 가능;;) 다른 지역으로 엄폐를 하기 위해 잘못조작하는 경우에는

어?어?하다가 바로 선빵을 당한다;;;;

아쉬운 점은 이 정도??

전작들을 몰라도 플레이 하는데에 지장이 없으며, 스토리 역시 흥미진진하게 흘러간다

큰틀은 비슷하게 흘러간다. 학교생활 중에 사건을 해결하고 기한이 주어지며, 배드엔딩 분기도 있다

메인스테이지의 던전(팰리스)은 모양이 고정되어 있고 랜덤형 던전은 메멘토스라는 형태로 구현이 되었다

성인군자처럼 느껴졌던 P3,P4의 주인공보다 P5의 주인공은 좀 더 인간적인(안의 가슴을 훔쳐본다든지) 면을 부각시키고 있으며,

중간중간 나오는 애니메이션은 몰입도를 더하고 있으며, 전통의 서비스신 등을 보는 것도 즐겁다

보통 기대치가 크면 실망도 큰법인데 P5는 전혀 그런부분이 없었다

1회차 연인은 카와카미 사다요, 2회차를 한다면... 타케미 타에?? 취향이 여실히 드러나는 선택지다

PS4가 있다면 반드시 해봐야할 게임 세손가락안에 들 정도로 잘 만들어져있기에,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작품  



시스템 24(팰리스 공략시 카메라워크가 좀 아쉬움... 나머지는 만점이다!)
스토리 23(후반이 조금 급하게 진행되는 감이 없지 않은 듯, 그래도 스토리텔링이 좋아 몰입하기 좋다)
그래픽 24(붉은색 계열이 많이 쓰였는데, 눈이 아프다;; 그외 UI나 일러스트 등은 대만족)
사운드 25(두말할것 없이 bgm은 무조건 만점)

Van's Review Point 96

총평: P4D를 클리어하고 너무나 하고 싶어 잡은 P5... 와이프한테 욕을 들어가면서도 저녁에 하는 플레이는 포기할 수 없었다-_-;;; 마음만 먹으면 플래티넘은 딸 수 있겠지만, 2회차를 하기에는... 시간이 ㄷㄷㄷㄷㄷ... 밀린게임이 우선이다. 현재 휴대기로는 로보틱스노츠 엘리트를 하고 있는데, 굉장히 발암 스토리라... 얼른 플래티넘을 따기만을 바랄뿐. 거치기로는 굉장히 이례적으로 최신작인 파크라이5를 하는 중. 무려 골드버전을 샀기에...벌써부터 엔딩이 별로라는 스포를 알아버리기는 했는데, dlc까지 차근차근 플래티넘을 목표로!

페르소나4 댄싱올나이트 : 플래티넘 달성 PSVita

오랜만에 딴 플래티넘



넵튠을 마치고 뭘해볼까 고민을 하다가 뜯어놓고 고이 모셔두었던 P4D를 집어들었다

패키지를 뜯은 건 꽤나 오래되었는데, 뭐때문이었는지 미루고미루다가

이제서야 P3D, P5D가 나오기 몇달전에야 클리어를...

리듬게임의 기본인 음악의 퀄리티가 굉장히 우수하다. 페르소나4를 해봤다면 전혀 위화감이 없을것이고,

리믹스에 대한 찬반이 있는것 같기는 하나, 개인적으로는 대만족 이렇게 P3D, P5D를 또... 

노트 시스템 역시 납득할만한 기준으로 완성

스토리는 P4 이후의 에피소드를 그리고 있는데, 전작의 주연들과 새로운 등장인물들을 잘 섞어놓았다.

비주얼 노벨처럼 읽어나가다가 중간중간 댄스타임으로 전환되는데,

조금 억지스러운 아니 여기서 춤을?? 전개가 없는건 아니지만

어쨌든 이렇게든 저렇게든 춤으로 이야기를 끌어나가야함을 이해한다면 받아들일 수 있을 정도

허나 P4를 해본사람들만 이해할 수 있어 리듬게임으로만 접근하기에는 재미가 영 없겠다

그리고 스토리모드에서는 난이도가 이지로 고정이라 마지막 스테이지까지 긴장감이 너무 없었다

박치들도 클리어할 수 있게 해준건 나쁘지 않지만 스토리에서도 난이도 조절을 가능하게 해줬더라면 좀 더 좋았을듯?

그래픽은 굉장히 시원시원하게 표현해놓아서 그냥 춤추는것만 봐도 눈이 즐겁다 나의 영원한 아이돌 리세치

결과적으로 P3D, P5D가 너무 기대되는데, 왠지 국내에는 비타판을 건너뛸거 같은 느낌이ㅠㅠㅠㅠ



시스템 22(스토리모드 진행시 댄스난이도가 쉬움으로 고정이 되는데, 긴장감이 너무 없다;)
스토리 23(가벼운 소설책 읽는 느낌으로 진행한다면 나쁘지 않다)
그래픽 24(비타임을 감안했을 때, A+)
사운드 25(두말할것 없이 bgm은 무조건 만점)

Van's Review Point 94

총평: 리듬게임치고는 플래티넘 난이도가 꽤 낮다. 플래티넘을 따고도 사실 올블랙 메달을 따려면 노력이 많이 들겠지만... 어쨌든 플래를 따는 중에 메구로 쇼지 음악을 계속 듣다보니 급 페르소나5가 땡겨서 아끼고 아끼던 페르소나5를 플레이중 현재 80시간 조금 안되는데, 2회차는 포기할 듯;; 2회차하다가 계속 플래티넘에 얽메일거 같기도 하고 해서 포기하지 싶다. 휴대기로는 로보틱스노츠 엘리트를 하고 있는데, 슈타게급은 아니지만 그래도 흥미진진하게 하고 있는 중. 다만 슈타게 이상으로 심쿵하게 하는 장면이 자주나와서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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