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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단체 세출예산 집행기준(예규 제65호) (2019.04.18.) 개인 자료실




ㅋㅋㅋ 진짜 이 영문으로만 올리는거 바꾸면 안되나? 왜 이런 -_-;;;;;;;;;;;;

팡 어드벤처 : 투어모드 클리어 PS4





라이트 할것으로 생각 했는데... 트로피는 겁나 하드...


어렸을 적 오락실에서 자주 보았던 그 게임

리메이크를 통해 발매되었다. 한국어를 지원하지만 그렇게 딱히... 중요한 포인트는 아닌거 같고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적응할 수 있고, 저렴한 가격에, 퍼펙트클리어를 노린다면 생각보다 플탐이 긴게 장점인듯한??

가끔은 이런 아무 생각없이 할 수 있는 게임이 좋은듯

일부 스테이지는 머리를 안쓰면 좀 어렵게 만들어 놓기도 했고, 보스전도 살짝 어려운 보스가 있기는 한데, 이 정도는... 

불만이라면 갭이 너무 큰 트로피 난이도가 조금 불만...

가족과 부담없이 할 만한 게임이라는데에 추천하고 싶다

하지만 내 와이프는 게임을 좋아하지 않지 얼른 딸래미를 키워야...




시스템 23(심플하지만 여러 기믹을 만들어놓아 머리르 좀 써야한다)
스토리 20(세계를 돌아다니며 에일리언을 때려잡는? 거의 없다시피한 스토리)
그래픽 23(깔끔하기는 한데 옛날의 그 느낌은 들지 않는다)
사운드 23(특별히 기억에 남는 사운드는 없는듯?)

Van's Review Point 89

총평: 부담없는 가격에 부담없는 플레이가 가능한 게임. 원더보이도 그렇고 리메이크 작품이 몇몇 보이는데 내가 어렸을 때 한 게임을 애들이 하고 있는걸 본다면 참 묘한 생각이 들거 같다. 요즘 리뷰 올리는게 왜 이렇게 힘든지 ㅋㅋ 사는게 쉽지가 않구나~

Unison square garden 유니즌 스퀘어 가든 내한 공연 감상 후기 잡썰

사실 앨범은 다 갖고 있는데 멤버 개개인은 잘 모름

 

티케팅 오픈날(토요일이었나?) 두신가 세신가 오픈하는데, 하필 아파서 잠들었다가 예닐곱시에 일어남

 

부랴부랴 컴켜서 88번겟, 티켓링크 주기적으로 들어가면서 78번까지 줄임

 

가는김에 와이프 딸래미 같이 서울구경하려했으나

 

어린 딸램이 자꾸 감기가 안떨어지고 미세먼지 이길 자신이 없어, 나만 당일치기 예약

 

정신없이 몇주 지나다보니 공연날 쿠궁, 공연 당일은 보일러 고장에 집구경 온다하고 부랴부랴 시간 맞춤

 

살은 많이(굉장히) 불었지만 햄버거 하나 먹고 잠듦, 비타로 하궤SC 만지다보니 어느새 도착

 

시간이 조금남아 홍대 건베 들름 뭔가 서면보다는 제품이 많은 느낌?

 

코인락커에 짐 밀어넣고 5시반에 78번 줄서는데 비가쏟아짐...

 

부랴부랴 우산구매후 대기 6시5분 좀 지나서 입장

 

오기 전에는 내가 제일 아재일거 같았는데, 긴가민가한 사람이 좀 있었던듯-_-ㅋ

 

수건하나 구매하고 입장하는데, 흠 벌써 네다섯줄은 쌓인듯

 

문제는 시작 전 한 50분동안 스탠딩 대기 ㅜㅠ 앞뒤 간격도 좁고 핸드폰 보기도 힘듦ㅠㅠ

 

다만 키는 그렇게 작은 편이 아니어서 다행

 

드디어 공연시작 보컬은 제대로 감상, 베이스는 앞사람땜에 보였다안보였다하는데 하도 돌아다녀서ㅋㅋ 잘 보임

 

듣던대로 베이스는 광기에 쩔은 듯ㄷㄷㄷ(Q-MHz도 노래는 좋더라)

 

드럼도 앞사람땜에 잘 안보임ㅠㅠ

 

일본사람이 반정도 되는거 같던데 다들 때창 열광ㄷㄷㄷ

 

개인적으로는 サイレンインザスパイ를 못들어서 굉장히 아쉬웠는데,

 

静謐甘美秋暮抒情 들으면서 완전 감동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인생라이브 중에 하나ㅠㅜㅠㅜㅠㅜㅠㅜ

 

공연은 1900~2100 이라고 본거 같은데, 2030에 인사하고 나가버림 응-_-???

 

앵콜앵콜에 3곡 더 하고 2045에 공연 끝

 

아쉬운점은 베이스랑 드럼은 말한마디 안하고ㅠ 보컬만 몇마디했는데 굉장히 짧음ㅠㅠ

 

웃겼던건 한국사람들은 일본말+한국말 다 알아듣고 깔깔 웃는데,

 

일본사람들은 한국어 멘트할때 어리둥절ㅋㅋ

 

이번에 표가 남은거 같은데... 다음에 다시 올지 어떨지... 만약 다시 온다해도 이번처럼 서울왔다갔다 할 자신은 없음ㅠㅠ

 

나이가 나이인지라 이제 스탠딩은 느무 힘들다 엉엉엉 

 

전에 hiatus 라이브때는 앞에는 스탠딩이고 뒤에는 자리가 있었던거 같은데...

 

유니즌 내한 치면 누군가가 셋리스트 올렸을 줄 알았는데, 아직까지 나무위키 업데이트도 안되어있고 -_-ㅋ 이렇게 마이너한 애들인가

 

이제 죽기전에 보고 싶은 공연은 '라르크, 왈큐레, 시이나링고'로 줄었다

 

문제는 내한과는 아주 요원한 사람들이라는 것이...........


東山奈央 - 群青インフィニティ 가사

やっと出会えた 今日の空

待てない夜明けのわけは 分からないでも 本能が知ってる合図
厚い雲の向こうに目もくらむような凛々しい未来がそう、僕らを待っている
行く先は(走り抜けてた 見えない startline)快晴だ
駆けだした青空 贈ろう 君の胸にこの花束を踏み出せないならば 
追い風になろうか Take you away 飛行機雲を越していけ掲げた夢やプライド自分の手で挫くなよ
叫ぼう 何度も何度も声が枯れても 僕ら無敵なんだ 笑いあえるからそうさ 行こう one way

昨日の涙の跡は消せないけどでも忘れたくないって思う
弱気を振り切りながらあと一歩だけ、を繰り返して いま この手で掴むパスポート
なりたいのは(胸に描く憧れと high-five) 自分さ

かがやいた青空 贈ろう 君の夢にこの喝采を足もすくえぬほど加速してやるんだfly higher 逆境を押し倒せ
またとないこの瞬間を もっと君と輝きたいよ空へと 何度も何度も虹を架けよう
僕ら無敵なんだ 笑いあえるからそうさ 行こう one way

やっと出会えた 今日の空 色も褪せない微熱 僕らの時代に 背を向ける暇はない放て 群青を!
澄み切った青空 遠く離れていくはじまりの場所 千の言葉よりも旅立ちの歌をいつかあの夢に届くまで
駆けだした青空 贈ろう 君の胸にこの花束を踏み出せないならば 追い風になろうかTake you away 
飛行機雲を越していけ いつかまた膝を折って 泣いて不安で ふさいでも叫ぶよ
何度も何度も何度も何度も何度も何度でも 笑えるさ ここで会えるからそうさ 行こう one way

東山奈央 2nd 앨범 - 群青インフィニティ 발매 잡썰




정작 마크로스는 한번도 보지 않았는데, 음반, 공연실황, 프라모델 등을 사모으고 있다-_-;;;

사실은 왈큐레에 꽂혀 스즈키 미노리에 빠져 들어서 음반을 사모으다가 토야마 나오까지 슬금슬금

2개월 전 뮤직비디오 짧은 버전이 올라왔을 때부터 미친듯이 오늘을 기다렸고

실물을 살까 하다가 며칠전에도 일마존에 지른것들이 있어;;;; 아마존 뮤직에서 2100엔에 다운로드

아직까지 전부를 들어보진 않았는데, 1번트랙인 군청인피니티 무한반복재생중

2019 SOTY에 꼭 들어간다, 언젠가는 BD판 구매할게ㅠㅠㅠ

근데 돈이 없어서 아마 안될거야 하지만 내 1번은 스즈키 미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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