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ikoVan의 이글루입니다

tomikovan.egloos.com

포토로그



Titanfall 2 : 캠페인 하드모드 클리어 PS4


간만에 정말 재밌게 한 FPS, 근데 플래티넘은... 아마 안될거야




전작이 xbox측 독점에다가 거의 온라인 전용이라는 얘기를 듣고 골드계정도 아니라, 당연히 걸렀다

그러다가 베필1,타이탄폴2 합본 세일을 psn에서 했기에 별 생각없이 질렀다가 용량부족으로;;;;;

못받고 어느순간 필이 꽂혀 클리어...

리스폰 엔터테인먼트의 탄생 비화를 안다면 콜옵 모던워페어1,2 느낌으로 굉장히 손에 맞는 느낌을 받을수있다

역시 모던1처럼 플래티넘은 조금 험난하다... (죽기전에 모던1 mile high club은 꼭 따고 싶은데-_-;;;;)

스토리는 전작을 모르더라도 크게 영향을 받지 않고 즐길 수 있다

다만 EA게임답게 한글미지원이라 리스닝이 안된다면 알아먹기가 힘들다는 점이 에러,,,

지금은 식상하다고 할 수 있(지만 당시에는 너무나 놀라웠던)는 모던워페어1 편의 연출에

SF가 섞여 정말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

에필로그에서도 다음편의 암시를 어느정도 알려주고 있어 2편급으로만 게임을 뽑아준다면 3편도 당연히 구매목록에 올라갈듯

마스터(베테랑) 난이도에 한번 도전해볼까 싶기도 한데, 역시 트레이닝 모드 트로피가 마음에 걸린다

용량 문제도 있고해서 지금은 삭제;;

싱글플레이는 모던1편을 재밌게 했다면 충분히 추천할만하다.

스토리도 나름 감동적으로 잘 짜여있고, 그래픽, 사운드 어느것 하나 빠지지 않는다.

온라인스토어에서 자주 세일을 할뿐 아니라 패키지버전도 2만원 중후반대인데, 싱글만 해도 충분히 돈값은 하는듯

손이 굳기전에 마스터모드 클리어를 하고 싶기는한데... 할게임이 느무나 많다



시스템 24(플래티넘이 약간 빡빡하기는 한데 특별히 흠있는 부분은 없는듯)
스토리 23(굉장히 재밌게 잘 풀어놨다, 싱글만 해도 본전은 뽑는다. 다만 영어자막이라...)
그래픽 24(SF분위기를 잘 구현했다)
사운드 24(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ost)

Van's Review Point 95

총평: 상당히 집중해서 클리어한 게임, 플탐이 조금 짧은 감이 있지만 여운은 더 남는다. (블옵4가 싱글을 삭제하고 나왔는데, 과연 잘한 결정일지는...) 멀티도 타이탄 등이 등장하기 때문에 꽤나 차별화 되게 만들기는 했는데, 의외로 흥행은 못한듯. 후속작이 나와줬으면 하고 간절히 바라겠지만, 과연 EA가 흠......

椎名林檎 & トータス松本 - 目抜き通り 가사

D’où venons-nous? Que sommes-nous? Où allons-nous?
Lorsque nous mourrons, aurons-nous les reponses?
Where did we come from? Who are we? where’ll we go?
We die finally answering in the dark
The world waits in my heart…
誰も知らない わたしが何なのか
当てにならない 肩書きも苗字も
今日までどこを どう歩いて来たか
わかっちゃいない 誰でもない
それなら上等 出るとこへ出るわ
当てにされたい 閃きもとんちも
もっと迷いたいもっと色めきたい
広い往来で

本番さ ショータイム終わらない
ああ 生きてる間ずっと
愛し愛され歩いて行こうよ
銀座は、春
最新のネオンサイン探したい
ああ まだ見ぬ仲間達が
まばゆく光り誘っている
日本の夏よ
そう、結果オーライ認めたい
ああ いのちの使い道は
すれ違いざま笑って返す
ほんの一瞬
つらい仕事にご褒美のないときも
惚れた人が選んでくれないときも
不幸だった訳がわかっている今は
損しただなんてまるでおもわない
あの世でもらう批評が本当なのさ
デートの夢は永い眠りで観ようか
最後の日から数えてみてほら御覧
飛び出しておいで 目抜き通りへ!


이 세상 끝에서 사랑을 노래하는 소녀 : 유노 플래티넘 달성 PS4




전작을 접해본적이 없어서 딱히 일러에 대한 거부감은 없다
찾아보니 시나리오도 조금 수정이 됐던데, 딸래미 아빠로서 원작 그대로 스토리가 흘러갔더라면 스토리 평점은 0점을 줬을거다



말로만 전해들었던 명작 유노

사실 일마존에서 물품이 나왔을 때부터 살 마음은 있었다, 다만 할 게임이 많아 미뤄두었을 뿐...

헌데 정말 뜬금없는 한국어판 발매결정에 너무도 놀라며, 조용히 관심목록에서 삭제를 했을 뿐이었다

조금 아쉬운건 비타판 발매를 dl로도 안한것이 아쉬웠지만, 결국에는 플포판 dl로 지르게 된다

dos시절부터 게임을 해왔다면 너무나 익숙한 방식에, 뭔가 잠깐 향수에 젖기도 했지만

더욱 놀라운건 시나리오였다. 요즘에야 패러랠월드가 흔한 소재이긴 하지만,

몇십년전에 이미 이를 거의 완벽하게 구현해놓은데다가

치밀하기 짝이없는 시나리오... 깔끔하게 다시 그린 일러스트,

귀에 감기는 멜로디, 향수를 자극하는 게임 진행 방식, 보옥이라는 특이한 아이템을 이용한 시스템

개인적인 goty는 이 작품이 세손가락안에 들어간다고 단언(아직 4분기가 남았음에도)할 수 있다

이세계편이 조금 루즈한거 같기도 하고, 어떻게보면 정해져있는 틀에 따라 진행되어 자유도가 없는 게임이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워낙 흡인력 있는 스토리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했다

장르가 장르인지라 요즘 세대에게 어필하기는 좀 부족한 감이 있지만,

왕년에 동급생 좀 만져본 세대라면 예전 추억에 잠길 수 있는 게임임에 틀림없다, 강력추천!

아직은 가격이 조금 센듯...


시스템 25(평행세계를 기막히게 구현해 놓았다)
스토리 24(이세계편이 좀 느슨하기는 한데, 정말 흡인력 있는 이야기)
그래픽 24(원작에 비해서도 충분히 색기(...) 넘치는 일러스트)
사운드 25(리메이크 된 곡도 뛰어난 퀄을 보여준다)

Van's Review Point 98

총평: 꽤나 기대했던 게임이었는데 만족할만한 퀄을 보여줬다. 약6만원을 주고 샀는데 돈이 전혀 아깝지 않았던 게임. 아쉬운 점이라면 패키지로 샀어야했다는 후회감이ㅠㅠㅠ 요즘 속속 텍스트어드벤처 게임이 나오기는 하는데, 물량 조절을 잘 해서 그런가 딱히 가격은 잘 안내려가는 추세인듯, 카오스차일드도 나중에 후회말고 지금 사놓아야할거 같기도 하다. 요즘 거치기로는 끝이 안나는 게임들만 주구장창 돌리는 중, 디아블로3, 피파19, 디맥 하고 있는데, 과연 이중에 플래티넘을 딸수나 있을라나 모르겠다. 그나저나 블리즈컨에서 디아블로 소식이 들릴거라하는데, 콘솔판 신규직업 하나 나와주라ㅠㅠ

椎名林檎 - 人生は夢だらけ 가사

大人になってまでがしてめいたり傷付いたりててばっかり

 

このにあってしいるよ さくてましくてくなる瞬間

こんな時代じゃあ手間暇掛けようがけなかろうがいには一緒くた

きっといのかるます そうじて丁寧えてましょう

あのしてえない今日正面切ってもうにもしいがしかし

実感したいです 喉元過ぎればほらいもいもどっちもおいしいと

これが人生 人生 鱈腹味わいたい かをしたい 自由

この人生だらけ

 

このにあってしいがあるよ きくてましくてかない永遠

こんな時代じゃあそりゃあしかろうかろうだろうが

ずっと自然りたいです そう貴方のようにたいです富士山

二度えないせなんてくからおうにも洒落臭いがしかし

痛感したいです 近寄ればしくれればしくえてくるでしょう

それは人生 人生 でもない われるものか 自由

この人生だらけ

 


신옥탑 메리스켈터 플래티넘 달성 PSVita


근 3달동안 걸린 플래티넘ㄷㄷㄷㄷ



흔하디 흔한 drpg인줄 알았으나 의외로 잘 만들어졌다는 소문이 나 있는 메리스켈터

뭐에 홀렸는지 미친듯이 초회판을 구하려다녔다

여느 게임과 다르지 않게 사기만 해놓고 한동안 눈길조차 주지 않다가 2편 소식을 듣고서는 

'할때가 되었군'을 읊조리며 카트리지를 꺼냈다

(허나 정작 웃긴건 초회판 특전 직업인 벚꽃무녀는 한번도 쓴적이...)

여느 drpg가 그러하듯 극초반부는 형극의 길을 걸어야한다;;;

하지만 초중반부만 지나도 그렇게 어렵지가 않다

대충 전체스킬만 써도 잡몹을 휙휙 잡을 수 있고, 맵을 다 밝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면

보스전 역시 그렇게 애먹을 수준은 아니다

다만 나이트메어(F.O.E??)와 숨바꼭질을 할 경우 스킬, 아이템을 못쓰기 땜에 어어 하다가 골로가는 경우가...

이런류의 게임이 그러하듯 직업과 스킬을 굉장히 짜임새 있게 구성해야하는데, 던트같은 게임에 비하면 조금 아쉬운듯... 

개인적으로는 맵 기믹이라든지 여러 부분에서 그렇게 만족할 만한 게임은 아니었지싶다

마을에서의 이벤트도 조금 심심한 편에, 정화이벤트는 왜 만들었는지 모를정도로 에로에로(...)하지도 않고 밋밋함

하여 2편을 예약중이기는 한데, 보류중...



시스템 22(맵이 너무 넓어! 마지막 지하감옥 트로피 딴다고 고생을ㅠㅠ)
스토리 22(흥미진진하기는 한데, 좀 늘어지는 듯한 느낌...)
그래픽 22(일러스트가 괜찮다, 특히 직업에 따라 일러가 바뀌는데,다 볼 가치는 있다. 다만 몬스터는 너무 재탕이 심해서...)
사운드 22(뭔가 어중간하다;;)

Van's Review Point 88

총평: 음... 글쎄 이게 왜 이렇게 가격방어가 됐었는지는... 전투의 짜릿함은 다른 drpg에 비할바가 아니고, 몬스터디자인은 혐짤주의급으로 좋지 않은데다가 bgm도 딱히 좋다는 느낌은 못받았다. 2편에 1편이 통으로 들어가있다는 점에서 가격이 많이 떨어지지 않을까 싶은게임. 2편 이야기가 궁금하기는 한데, 전작 주인공 취급이 영 좋지 못한거 같아서 고민중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