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게임은 많고, 시간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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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필드 : 배드컴퍼니 2 : 캠페인 노멀 난이도 클리어 PS3


얼티메이트 에디션을 샀지만, 추가 컨텐츠가 dlc 형태로 제공되어-_-;;; 기간이 만료된 지금 별 의미가 없어진 얼티메이트 에디션;;;


배틀필드의 외전격 게임인 배드컴퍼니 시리즈

배틀필드가 주로 멀티에 주안점을 두었다면, 배드컴퍼니는 싱글캠페인에 조금 더 힘을 싣고 개발을 한 격이다.

간단한 총질 게임을 원했던 나는 어느순간 저렴한 이 게임을 옥션에서 사고 있었다-_-;;

여느 FPS와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가장 큰 차이점은 콘크리트 등으로 만들어진 건물일부가 충격을 많이 받으면 무너져 내리는 등

일반 FPS의 건물이나 벽이 안전빵 AT필드와 다름이 없었다면

배드컴퍼니2에서는 통하지 않는다는 사실, 같은 장소에 계속 엄폐를 하고 있다면 적들의 계속된 포화에

벽이 무너져 내리고, 건물이 무너져 내려 금방 적들에게 오픈이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 외에는 특별할 것이 없는 평범한 FPS

콜옵보다는 조금은 자유로운 플레이를 제공하는 느낌이라, 콜옵보다 더 실제 전장에 있는 느낌을 주는 듯하다.

분대원들과 눈물나게 여기저기를 누비며 묵묵히(묵묵히는 아닌거 같은데??) 임무를 수행해나가는데,

같은 을의 입장에서 정말 눈물나는 이야기ㅠㅠㅜㅠㅜㅠ



시스템 22(무너져내리는 건물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지만 타격감이라든지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다)
스토리 22(까라면 까라는 뺑이만 열라치는 일개미들의 슬픈 스토리ㅠㅜㅠ)
그래픽 21(워낙 발매된지가 오래된 게임이라 지금 평가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다)
사운드 23(효과음, 총기사운드, 더빙 등 전장에 있는 느낌을 잘 살렸다)

Van's Review Point 88

총평: 클리어한지는 꽤 오래 됐는데, 이상하게 차일피일 미루다가 이도저도 아닌 리뷰를 남기는구나ㅠㅜㅠㅠㅜ 확실히 배틀필드 시리즈 보다 싱글은 괜찮은데, 콜옵하고의 비교는 좀 무리가 있겠다. 뭔가 간단한 FPS를 하려다가 마땅한 작품이 없어 방황하던 차에 중고를 하나 사긴했는데, 1.5 정도면 뭐 괜찮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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