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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assin's Creed Chronicle : 차이나, 인디아, 러시아 플러스 모드 클리어 PS4



후드 쓴 모습이 대부분이라... 캐릭터에 대한 집중도는 좀 떨어지긴한다(그래도 아르노 보다는,,,);;;



섬궤2를 끝내고, 거치기에는 뭘 돌릴까...하다가

PS3 배틀필드 하드라인은 세이브파일이 날아가서 빡치고,,,

PS3 스나이퍼 엘리트 v2가 TV문제로 사운드가 안나오고,,,

PS3 어쌔신크리드 로그 역시 사운드가 안나와서ㅠㅠㅠㅠㅠ

다음을 찾다보니 PS4 어쌔신크리드 크로니클 당첨

DL로 나왔던 차이나, 인디아, 러시아를 한 편에 묶어서 29,8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발매

이제까지의 어쌔신 크리드와는 차원 자체가 다르다(말 그대로다, 2D베이스)

2D 베이스이기는 하지만, 적들의 시야를 피해 숨어다니고, 암살 대상에 칼침을 질러 넣는 쾌감은 여전하며,

외전격이지만 본편 못지않은 긴장감을 느낄 수 있다.

중국,인도,러시아로 나뉘어 있고, 보통 나라별 10개 정도의 메모리로 구성

총 30개 메모리 정도인데,

2회차(플러스 모드)를 통한 스킬 해방뿐만 아니라, 하드코어에 해당하는 하드플러스 모드도 있어

3만원이라는 가격에 비하면 적당한 볼륨이라 생각...

하드플러스 클리어 이후에는 즐길거리가 상당히 없긴하다(챌린지 스테이지는 구색만 갖춘 느낌)

각 나라별로 일러스트라든가, 적들의 형태들이 달라지는 등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각 주인공들이 사용하는 장비들도 달라져, 완전히 서로 다른 세 게임은 아니지만 차별점을 두고자 하였다.

단점을 꼽자면,,, 아무도 죽이지도 않고 들키지 않는 것이 최고점수를 받는 것이기에

암살이나 본작처럼 개싸움(어쌔신을 빙자한 무쌍, 템플러! 내가 물리쳤다!!) 형식으로 게임플레이를 하면

체력이나, 스킬등의 업그레이드가 원활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특히 러시아 미션 일부는 퍼펙트 클리어를 하지 않으면 스킬해제가 되지 않기에,

그림자 골드 등급으로만 플레이를 강제하는 부분은 있다.

또 상당히 다양한 적들이 나오는데, 결국 그림자 골드를 추구하면서 플레이를 하다보면

죽이지 않고 눈을 피해가는 것이 최선이기 때문에, 다양한 적들이 별로 의미가 없어진다(총을 들었든 칼을 들었든;;)

어크 세계관을 넘나드는 큰 스토리는 아니지만, 새로운 스타일의 어쌔신크리드를 즐겨보고 싶다면,

저렴한 가격의 이 합본판은 강력하게 추천할만한 작품이다.




시스템 24(트로피가 노가다 성이 조금 짙기는 한데, 그 외에 단점은 딱히 보이지 않는다, 어크를 훌륭하게 2D로 구현했다)
스토리 22(본편들에 비하면 약간은 느슨한 스토리)
그래픽 25(메모리 중간중간의 일러스트도 느낌이 괜찮고, 스테이지 파트도 훌륭한 편)
사운드 23(암살이 주이기에 튀는 bgm은 없지만, 따로 들어보면 괜찮은 퀄을 보여주는 듯)

Van's Review Point 94

총평: 어쌔신크리드가 페르시아의 왕자에서 기원된 것인데, 다시 오리지널 페르시아의 왕자 느낌으로 발매된 걸 보니 기분이 묘하군... 비타로도 발매되었는데, 조작감이나 그래픽이나 여러부분을 따져보자면 역시 거치기가 나은듯(비타로 보면 러시아편 방독면들이 표시가 나려나??). 신디케이트 이후로 조금은 쉬어가는 듯한 느낌의 어크 시리즈인데, 세계관이 깔끔하게 정리되는건 언제쯤일지... 다음 거치기는 어크 : 로그였으면 하는데 음성 출력이 자꾸 뻑이나서야 원,,, 설마 TV를 지를 때가 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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