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게임은 많고, 시간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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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키콩컨트리 트로피컬 프리즈 100% 달성 Wii U







200% 달성은 죽었다 깨어나면 될까??



사놓고 먼지만 쌓여가고 있는 위유 게임을 아아주 오랜만에 클리어... 근 2년만이냐-_-???

요즘 사놓고 클리어도 못한 위유게임이 스위치로 하나둘 나오는걸 보노라면 속이 쓰리다ㅠㅠ

더구나 한글을 입혀서 나오면 아주 그냥 희희희희희희

뭐 이번 스위치판에서는 외국어가 적용, 스토리 전개 과정상으로는 한글이 굳이 필요가 없기는 한데, 

아이템 설명을 외국어로 보고 있자면 답답하기는 한다

사실 어려울거 같아서 조금 미뤄두기는 했었는데, 3DS판에 비하면 정말 양반인 듯 

스위치판에서는 펑키콩이 추가되어 좀 더 쉬워졌다는데, 위유에서는 그런거 없다

라이프가 한개짜리인 하드모드는 생각도 안하고 노멀스테이지만 공략

스토리는 전작과 큰 차이가 없다, 시작할 때 인트로나 프리즈가 들어가는 부제로만 보자면 얼음스테이지가 많을 거 같은데,

굉장히 다양한 배경을 보여주고 있고, 구성도 괜찮은 편 3DS보다 쉬워졌는데 더 바랄게 없다

그래픽도 잘 뽑혔고, bgm도 스테이지 마다 개성이 뚜렷한 편이라 높은 점수를 줄만하다

난이도는 여전히 아이들이 받아들이기에는 어렵기는 한데, 사람잡는 3DS (더구나 3DS 그립이 너무...) 보다는 훨씬 낮기에

아이들도 아이템을 덕지덕지 바르면 클리어 할 수는 있을듯?? 하지만 K스테이지는...

전작에서 서브캐릭이었던 디디콩에 딕시콩, 크랭키콩까지 선택가능하게 되어 플레이는 좀더 다양해졌다

하지만 딕시의 성능이 더 좋아보이는 것이 사실

시스템 적으로 불만은 로딩이 약간 있는편 스위치판은 모르겠는데, 디스크를 좀 읽어대는 느낌이 든다.

그리고 스테이지를 시작할 때 아이템을 선택할 수 있는데, 

중간에 리트라이를 하게되면 다시 스테이지를 나가야 아이템을 장착할 수 있다. 굉장히 번거롭게 느껴진다.

볼륨은 한번의 실수를 용납하지 않는 타임어택, 하드모드, 컬렉터블 등 올클을 노린다면 굉장히 오래 즐길 수 있다.

위유 추천게임에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데,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게임



시스템 24(단점은 있지만 굉장히 큰 볼륨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스토리 21(굉장히 단순한 편이라... 마리오랑 별 다를바 없다)
그래픽 24(뛰어난 그래픽 수준에 굉장히 다양한 스테이지 구성을 보여줌에도 위화감이 없다)
사운드 24(스테이지에 어울리는 bgm 구성)

Van's Review Point 93

총평: 생각보다는 100% 클리어에 오랜 시간이 걸리지는 않은듯. 200%로 클리어하려면....음... 오랜만에 위유게임을 클리어했는데, 사놓은 게임들은 해보고 죽어야겠다는 생각이 문득... 다음 목표는 뉴슈퍼루이지U 어째전부 스위치로 다시 나오는 게임들만 인데 이 나이 먹고 클리어 전작의 악몽이 할 수 있을까 싶은 생각이... (그전에 위유 패드나 고장 안났으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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